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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하는 사랑의 전도자
아메리칸신학대학 추수감사절 예배
기사입력  2018/11/16 [13:2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아메리칸신학대학 관계자들이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아메리칸신학대학(총장 김혜성 목사)은 영생장로교회(담임 김혜성 목사)에서 지난 12일(월) 추수감사절 감사예배 및 디너파티를 열었다.

   총장 김혜성 박사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요한복음 21:15-18)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총장은 “본문은 예수님과 사랑하는 수제자 베드로와의 질문과 답변이다. 오늘 예수님께서 추수감사절 예배에 참석하신다면 어떤 사람을 찾아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실 것인가? 예수님의 유언 같은 질문을 받을 사람은 명령을 지켜서 행할 수 있는 사람이다. 즉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다. 우리 모든 신학생들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가? 우리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한 사람이다. 예수님이 부르신 사역자들이다. 사랑의 고백은 순종의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아메리칸신학대학 총장 김혜성 박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날 예배는 총회장 장춘근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해외총회)의 축도로 마친 후, 학장 남정숙 박사가 학교 소식을 전한 뒤, 추수감사절 디너파티가 이어졌다. 디너파티는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을 나누며 권현숙 전도사의 사회로 찬양과 간증 및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모든 행사 순서는 김성구 목사 인도로 참석자들이 학교와 학우를 위해 중보 기도함으로 마쳤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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