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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신하여 깨어 기도하라’
OC한인여성목사회 정기 월례회
기사입력  2018/11/16 [12:4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OC한인여성목사회 임원들이 정기 월레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한인여성목사회(회장 이은향 목사)는 지난 12일(월) 오전 11시 엘림장로교회(담임 장혜숙 목사)에서 정기 월례회가 열렸다. 부회장 박성민 목사가 찬양인도 후, 회장 이은향 목사가 예배를 인도한 가운데 수석부회장 이현욱 목사가 대표기도를, 에스더 민 선교사가 특별찬양(바이올린 연주)을 했다.


   박정희 목사(새마음장로교회 담임)가 ‘근신하여 기도하라“(베드로전서 4:7)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박 목사는 “오직 기도해서 성령의 불로 우리 자신들을 불 태워야 한다. 그 결과 기도로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이 되어야만 한다”고 말했다. 이순애 목사가 전하는 말씀을 전한 후, 직전회장 장혜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OC한인여성목사회 이•취임식은 이은향 목사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직전회장 장혜숙 목사가 이임인사를 통해 “OC한인여성목사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 임원들의 섬김과 협력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직전회장 장혜숙 목사(우측)가 신임회장 이은향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직전 회장 장혜숙 목사가 신임회장 이은향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 한 후, 이은향 회장이 취임인사를 했다. 이 회장은 “양로병원 방문 등 경로사역을 활발히 펼치고, 회원의 친교와 교제를 위해서 다양한 새해 계획을 회원들과 함께 순차적으로 기도하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회장 이은향 목사(자측)가 이사장 박정희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정희 목사는 이은향 신임회장으로 부터 이사장 패를 받은 후, “OC한인여성목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고 협력하겠다.”라고 취임 인사말을 전했다. 부회장 이명희 목사가 중보기도 후 축도함으로 정기 월례회를 마쳤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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