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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장로성가단 정기연주회
11일(주일) 오후6시 나성한인교회
기사입력  2018/11/08 [15:3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좌로부터 장로성가단 지휘자 조성환 목사, 단장 박영집 장로, 총무 문광규 장로, 행사위원장 김광배 장로가 제25회 정기연주회 홍보차 본사를 방문했다.     © 크리스천비전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이다”(시편 146:1-2).


   1992년 12월에 창단된 남가주장로성가단(단장 박영집 장로, 지휘 조성환 목사, 부지휘 조성원, 반주 이하늘) 이 오는 11일(주일) 오후 6시 나성한인교회(2241 N Eastern Ave)에서 ‘제25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남가주 60여개의 교회장로들로 구성된남가주장로성가단은 2년에 한번씩 외국 순회공연, 130여차례 선교찬양연주회, 한국대통령 조찬기도회 및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왔다. 

  단장 박영집 장로는 “이번 제25회 정기연주회에서 지휘를 담당하는 조성환 목사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연습에 연습을 더해 영성이 매우 깊어졌다.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란 말이 있듯이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영성있는 찬양을 준비했다. 많은 교회성도들이 이번 연주회에 참석해 찬양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되찾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무 문광규 장로는 “남가주장로성가단이 어느덧 25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오래된 것이 자랑이 아니라 25년을 지나오면서 내부적인 위험도 없잖아 있었지만, 각자 섬기는 리더십으로 섬겨온 탓에 오랜 전통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개 교회 장로 68명이 목요일 마다 나성영락교회에서 6시 30분에 모여 연습을 해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회고’와 ‘감사’가 있는 연주회로 기억될 수 있게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행사위원장 김광배 장로는 “지휘자 조성환 목사가 성가단을 지휘한 이후, 남가주장로성가단이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특별하게 옛추억을 살리는 추억의 성가곡을 준비했다. 오셔서 함께 찬양을 맘껏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휘자 조성환 목사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추억의 무대로 미국 흑인영가 중에 하나인 ‘깊은 강’과 전통성가 ‘주의 이름 크시고 영화롭도다’,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죄’, 창작성가 ‘존귀영광받으소서, ‘생명의 강가로 등 다양한 곡들을 연주한다. 특별히 남가주장로성가단 중창단도 연주하며 소프라노 황혜경과 쉐키나 챔버 앙상불 단원들이 특별우정 출연한다”고 밝혔다.   


   남가주장로성가단은 현재 70명의 단원이 섬기고 있는 가운데,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하기 위해 단원을 모집 중에 있다. 자격은 오직 찬양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는 장로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문의: (818)523-1078 단장 박영집 장로, (213)434-8856 총무 문광규 장로

               이정현 기자 153@chrisr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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