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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와 성도들이 직접 소통한 선교대회
세계선교기회운동(KWMO) 주관
기사입력  2018/11/08 [12:1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KWMO가 주관한 제 1회 선교박람회에서 선교사와 성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선교 동원과 선교기회 창출을 목적으로 설립된 세계선교기회운동(Korean World Mission Opportunity, 이하 KWMO)이 주관한 ‘제1회 선교박람회’가 지난 4일(주일)-7일(수) 3일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와 주님의빛교회(담임 주혁로 목사)에서 개최됐다.

▲대회준비위원장 김정한 선교사   © 크리스천비전

   첫날 주님의빛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한 대회준비위원장 김정한 선교사는 “이번 선교박람회는 북미주한인교회선교동원, 소중한(소형+중형+한인교회)교회 선교운동. 황금기선교사(은퇴한 분) 발굴, 동원, 파송 및 선교사와성도들의 직접만남과 선교지의 실제 필요한 인력동원을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위트컴합창단, 우리가락선교회가 특송을 하고 샘의장막이 찬양을 인도한 후, 대회고문 최찬영 선교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대회 고문 최찬영 선교사.     © 크리스천비전


   최 선교사는 “선교란 삶과 같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부터 타인을 위한 삶을 살며, 기쁜 소식을 전해야만 한다. 바로 이러한 것이 선교사로서 살아가는 일상임을 기억하자. 이번에 열리는 선교박람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말고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실 때까지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말했다.


   박기호 교수(풀러신학대학교)는 환영사를 통해 “선교동원과 선교기회 창출을 목적으로 선교박람회가 열리게 됨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한다.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환영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것을 직접 보고 체험한 가운데 현지에 돌아가서 더 큰 사역의 열매가 나타나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공동준비위원장 주혁로 목사(주님의 빛교회 담임)는 “선교박람회를 참석하기 위해 저희 교회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을 만나 뵙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선교사님들에게는 쉼이 있고, 성도들에게는 선교에 대한 도전이 생기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한 뒤, 대회고문 김민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선교박람회 기간 중 선교부스를 통해 선교사들과 성도들이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갖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KWMO는 이번 선교박람회를 통해 참석자 모두에게 △선교기회 부여 △참석자 개인에게 사도행전 테라피, 커피점토 테라피, 레고 십자가 테라피, 쌀 테라피 △선박드라마 연출 △성도들의 눈높이와 가슴넓이에 선교를 맞추고 성도들을 선교헌신으로 이끌어 내고 △대회기간 중 선교부스를 통해 선교사들과 성도들이 직접 만나는 시간마련 △선교교육 및 선교도전의 기회제공 △선교동원 운동의 개혁추구를 제공했다.


   KWMO는 이번 대회기간 중 ▲아침 경건회 ▲선교포럼-‘선교기회운동의의(사회 박종국 선교사), 황금기선교사 운동의의(사회 안창호 선교사), 선교박람회종합(사회 김정한 선교사) ▲농축산 포럼-농축산선교의 중요성(장금주 선교사), 씨감자 배양의 중요성(이강섭 선교사), 농축산과 냉동사업의 중요성(김상기 목사), 한민족 고구마(박형서 선교사) ▲황금기선교사 간증1(사회 배종원 선교사), 간증2(사회 박영완 선교사) ▲야간선교박람회 ▲KWMO창립예배 등 다양한 행사를 치뤘다. 그동안 수많은 선교대회는 선교사가 선교사에게 도전하는 구조였지만, 이번 대회는 선교사와 성도들이 직접 소통하는 대회로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됐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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