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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요한계시록 목회자 세미나
겨자씨성경연구원 원장 김선웅 목사 직강/ 요한계시록 평신도세미나 10일나침반교회
기사입력  2018/11/08 [10:4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겨자씨성경연구원 원장 김선웅 목사(원내)가 요한계시록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겨자씨성경연구원(원장 김선웅 목사)이 주최한 ‘2018남가주 요한계시록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5일(월) 브레아 소재 나침판 교회(담임 민경엽 목사)에서 열렸다.

   김선웅 목사는 “요한계시록의 난해성을 모두가 인정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비록 그 해석이 어렵고 입장이 다양하더라도 복음주의 교회들과 어느 정도 일치된 해석과 입장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겨자씨성경연구원 원장 김선웅 목사.     © 크리스천비전

   김 목사는 이날 강의를 통해 요한계시록 22장 전체를 △서론: 1장-3장(예수그리스도의 계시/아시아의 일곱 교회) △본론: 4장-20장(천상교회/세 개의 심판/매춘부 바벨론의 멸망/그리스도의 재림/천년왕국과 흰 보좌 심판) △결론 21장-22장(새 예루살렘)의 구조로 구분해서 설명했다. 특별히 김 목사는 계시록의 해석 원칙을 △장르 △구조 △성취연대 △천년 왕국으로, 전체구조는 △반복을 통한 발전 구조적 관점의 해석 방법을 각각 소개했다.

▲나침반교회에서 요한계시록 목회자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날 세미나는 원장 김성웅 목사가 저술한 ‘요한 계시록-속히 오실 주 예수의 복음’(겨자씨성경연구원 출판) 책을 중심으로 총 8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저자 직강의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저자의 책을 소그룹 및 책별 성경공부교재로 사용하는 방법과 평소 궁금해 하던 요한계시록의 내용의 질문과 답변을 통해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마치고 목회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겨자씨성경연구원은 남가주 요한계시록 목회자세미나에 이어 오는 10일(토) 오전 9시-오후 6시 나침반교회에서 평신도세미나를 개최한다.

   겨자씨성경연구원 원장 김선웅 목사는 “이번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서 누구든지 정말 쉽고 재미있게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기회에 많은 평신도 여러분들이 오셔서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요한계시록이 영적인 눈으로 관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신도 세미나 문의: (714)234-6607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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