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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성가를 통해 새 찬양곡 발표’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주최
기사입력  2018/11/03 [14:3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Orange Mission Choir단원들이 석정희 시인이 쓴 ‘너 이럴때면'을 부르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전현미) 주최 ‘제18회 창작성가의 밤’이 지난 28일(주일) 세리토스장로교회(담임 박규성 목사)에서 열렸다. 전현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는 말씀대로 올 초부터 시인 분들과 작곡가 분들 그리고 합창단이 합력하여 제18회 남가주 창작성가의 밤이 열리게 됨을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특별히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와 미주 작곡가들 또한 새로운 성가곡을 초연해주는 합창단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Grand Festival Choir단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방동섭 목사(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회장)가 개회기도를 한 후, 조성환 목사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누가복음 5:4-11)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조 목사는 “복음을 듣고 구원 받은 우리가 마땅히 할 일은 듣지 못하여 구원받지 못하는 이들이 없도록 땅 끝 구석구석까지 복음을 전해야 한다. 전쟁과 핍박, 환난과 기근 등으로 고통 받는 자들에게 평화의 주 예수의 복음을 전함으로 그들로 참된 안식에 거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10명 회원의 창작시에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회원 14명이 곡을 붙여서 만든 14개의 창작성가곡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창작성가를 통해 새 찬양곡이 세리토스장로교회에서 발표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연주합창단과 창작성가곡 프로그램
   △감사한인교회임마누엘성가대(지휘 강민석, 반주 유경선)-내 마음 찬양하네(정정숙 시, 황광선 곡),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오영례 시, 이혜경 곡)
   △Glory & Peace Choir(지휘 박신실, 반주 신유희)-‘동행’(고영준 시, 백경환 곡). ‘보혈의 이야기’(김학청 시, 백낙금 곡)
   △Choraleum Mission Choir(지휘 이경원, 반주 안성대)-‘형통 축복’(정솔로몬 시, 김재숙 곡), ‘주는 나의 구원자’(은파 오애숙 시, 지성심 곡)
   △Orange Mission Choir(지휘 장진영, 반주 최지혜)-‘너 이럴 때면’(석정희 시, 황현정 곡), ‘불의 세례’(김주경 시, 이현정 곡)
   △Grand Festival Choir(지휘 강민석, 반주 하승현)-‘예수그리스도’(오영례 시, 서병호 곡), ‘주님의 숨결’(지인식 시, 이호준 곡), ‘때가 되면’(방동섭 시, 전현미 곡)
   △Los Angeles Chamber Choir(지휘 이정욱, 반주 이희승)-‘내 주는 오직 예수’(은파 오애숙 시, 권희원 곡), ‘생명의 바람’(김주경 시, 노용진 곡), ‘나를 구한 예수님 이야기’(김학청 시, 조성원 곡).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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