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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빛을 발하는 노회
예장(합동)해외총회 남가주노회
기사입력  2018/11/03 [14:1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예장(합동)해외총회 남가주노회 노회장 김준대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해외총회남가주노회(노회장 김준대 목사) 제67회 정기노회가 지난 28일(주일) 가든 그로브 소재 성천교회(담임 윤태근 목사)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60:1)는 주제로 열렸다.


   유복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변중석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노회장 김준대 목사가 ‘기도’(마가복음 1:35)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노회장 김준대 목사.     © 크리스천비전


   김 목사는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기도의 본을 직접 보여주셨다. 목회자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는 철저한 헌신과 결단이 필요하며, 목회에서 말씀과 기도에 우선순위를 두어야만 한다”고 말한 뒤, 총회장 장춘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김정준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2부 성찬예식은 윤태근 목사와 변중석 목사가 분병 분잔 위원으로 섬긴 가운데, 이번 정기노회에서는 고시부가 ▲장로고시 과목(성경, 예배모범, 권징조례, 상식, 면접) ▲목사고시 과목(목회학, 권징조례, 예배모범, 신조, 면접, 목회계획서)을 각각 공고했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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