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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섬김으로 가정을 살리는 교회
성령교회 창립감사예배, 담임 이갈렙 목사
기사입력  2018/11/03 [13:3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성령교회가 지난 28일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서남부지방회(회장 박경희 목사) 소속 성령교회(Holy Sprit Church, 담임 이갈렙 목사, 7342 Orangethorpe Ave. #228)가 지난 달 28일(주일) 부에나 팍 지역에서 교회를 창립하고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기덕 목사(엘벧엘임마누엘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창립감사예배는 심상은 목사(갈보리선교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서재영 목사(복음충만교회)가 성경봉독(에베소서 1:22-23)을 한 후, 박경희 목사(남가주백향목교회 담임)가 ‘만물위에 세우신 교회’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박 목사는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이길 수 없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책임져 주신다. 오직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라”고 말했다.

▲지방회장 박경희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지방회장 박경희 목사가 교회창립 및 이갈렙 담임목사 취임을 선포한 후, 이서 목사(OC교협회장)와 김영찬 목사(효사랑선교회)가 축사를 했다. 이어 박동우 보좌관이 명오주 권사와 원태연 형제에게 커크 실바의원 감사장을 전달하고, 이갈렙 담임목사가 “마지막 세대에 교회다운 교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 이 시대에 교회다운교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한 후, 지용웅 목사(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성령교회 담임 이갈렙 목사.     © 크리스천비전


   편 성령교회는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하나님 섬기듯이 사랑하고 섬김으로 가정을 살리는 교회’란 비전을 가지고 창립됐다.
▶신앙상담 문의:(714)294-8314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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