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만 바라보고 기도로 나아가자”
남가주순복음교회 이 일 담임 목사 취임
기사입력  2018/11/03 [13:1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 크리스천비전


   순복음세계선교회북미총회(총회장 진유철 목사, 이하 북미총회) OC지방회 소속 남가주순복음교회는 지난 28일(주일) 본당에서 박재만 담임목사 이임 및 이 일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안병준 목사(북미총회 OC지방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담임목사 이 취임 감사예배에서 이선자 목사(북미총회여성분과위원장)가 대표 기도를, 나성순복음교회연합성가대가 찬양을 한 후, 총회장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담임)가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북미 총회 OC지방회장 안병준 목사가 이 일 목사 부부로부터 서약을 받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나성순복음교회 담임 진유철 목사(중앙)와 남가주순복음교회 담임 이일 목사부부.     © 크리스천비전

   진 목사는 “목회는 때로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둔 밤을 항해하는 것과 같다. 어렵고 힘들 때는 주변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예수님만 바라보고 기도하라. 주님만이 도움이시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라”고 말했다. 이어 안병준 목사는 이 일 담임목사에게 서약을 받은 후, 공포를 했다. 임현철 목사(북미총회 LA지방회장)가 “기도하는 화목의 목회자가 되라”고 권면을, 이영규 목사(북미총회 증경총회장)는 “좋은 목사 모시고 성령 충만하고, 말씀 충만한 교회가 될 것을 믿는다”고 축사했다.

▲좌로부터 남가주순복음교회 담임 이 일 목사와 박재만 목사.    © 크리스천비전

   이 일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을 위해 목회에 전적으로 헌신하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답사했다. 김만태 목사의 봉헌기도와 AIM새 가정 공동체의 봉헌송 후에 고영일 목사(나성순복음교회 선교담당)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이 일 담임목사는 아세아연합신학대 신학과(B.Th.), 한신대학교 신대원(M. Div), 아주사신학대학원(M.A.)을 졸업한 후, 베데스다대학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 한 뒤, 나성순복음교회교구장 및 총무목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d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