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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신대동문회 총회
회장 박충기 목사, 부회장 박종희 목사 선출
기사입력  2018/11/03 [10:2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미주장신대동문회 총회를 마치고 재학생 찬양단과 동문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동문회 제37회 정기총회가 지난 29일(월)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채플실에서 열린 가운데 신임 동문회장에 박충기 목사(엘피스장로교회 원로목사), 부회장에 박종희 목사(코이노니아선교회 대표)가 선출됐다. 박충기 목사는 회장 인사말을 통해 “회원의 협력과 기도 속에 최선을 다하겠다. 동문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직전회장 민준기 목사는 “동문회가 침체를 벗어나 제자리를 잡고 생기를 찾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총무 정효남 목사( 교회 담임)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박종희 목사가 대표기도를, 오충성 목사가 성경봉독(시편 133:1-3)을, 민준기 목사(가주장로교회 원로목사)가 ‘선하고 아름다운 것’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민 목사는 “신앙공동체 안에서 문제의 답은 예수이름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동문들이 서로 용납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며, 희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 후 식사와 친교시간을 가진 후 계속된 회무진행에서는 부회장을 1인으로 한다는 회칙 9조 수정안을 통과시킨 후 임원 선출을 마쳤다.

▲좌로부터 동문회 부회장 박종희 목사, 신임 동문회장 박충기 목사, 직전 둥문회장 민준기 목사.     © 크리스천비전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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