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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회(대신) 남가주노회 정기노회
인디언선교에 앞장선 강애순 선교사 위촉/ 니카라과 박우석 선교사에게 선교비 지원
기사입력  2018/10/26 [12:5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풍성한교회에서 예장총회(대신) 남가주노회 정기노회가 열렸다.   © 크리스천비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대신) 남가주노회 제64차 정기 가을노회가 지난 21일(주일) 오후 4시 풍성한교회(담임 박효우 목사)에서 열렸다. 부노회장 김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증경노회장 최야곱 목사가 대표기도를, 서기 이동명 목사가 성경봉독(삼상 7:3-12)을 한 후, 박우석 목사가 선교보고 및 설교를 했다.


   남가주노회소속 선교사로 니카라과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 목사는 “사역현황과 현지선교 보고를 통해 노회후원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에벤에셀의 하나님’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박 목사는 “블레셋과의 첫 번째 에벤에셀 전투와 언약궤 탈취사건 등으로부터 서서히 일기 시작한 이스라엘의 영적각성운동은 사무엘의 미스바대회개 운동으로 그 절정을 이루게 된다. 이 회개 운동은 이방 우상들을 제거하고 미스바에 모여 금식하며 회개하는 것으로서 신정왕국 이스라엘의 약화되었던 영적 기반을 재정립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증경노회장 박효우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성찬식은 차주일 목사와 김진천 목사가 성찬위원으로 분병과 분즙한 후, 증경노회장 김창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남가주노회 소속 선교사로 위촉된 강애순 선교사.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노회장 류당열 목사의 사회로 열린 2부 정기노회 회무진행에서 증경노회장 김영배 목사가 기도를, 서기 이동명 목사가 회원점명을 하고, 회순 통과와 전 회의록 낭독을 한 뒤, 주문사항으로 대신 측 교단의 복귀와 수습과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미주대한신학대학 보고에서는 박효우 총장이 올해 9월 대신총회에서 총회 직영신학대학으로 인준 받았으며, 안양대학 및 강릉 영동대학이 MOU가 체결됐음을 노회자료와 함께 서면을 통해 밝혔다. 특별 순서로 강애순 선교사를 위촉 한 후, 증경노회장 강부웅 목사의 축도로 정기노회를 마쳤다.


   한편 이날 남가주노회는 니카라과 선교사 박우석 목사에게 1천 2백 달러의 선교비를 전달했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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