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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는 사명자의 인생이 아름다워"
새한교회 창립40주년 감사찬양제
기사입력  2018/10/12 [10:2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새한교회 새한찬양대가 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새한교회(담임 정세훈 목사)는 지난 6일(토) 오후 7시 ‘교회창립 40주년 감사찬양제’를 본당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서준규 집사의 사회로 이상황 장로(찬양제준비위원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 장로는 “1978년 새한교회 창립 이후 축복하신 하나님께 보은의 찬양을 함께 드리자”고 말했다.


   정세훈 담임목사는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1)는 말씀처럼 “순종하며 찬양합시다. 낭비와 투자하는 인생이 아닌 사명에 헌신하며 찬양하는 인생을 살자”고 인사말을 한 후 개회기도를 했다.

▲새한찬양대(지휘 김종석 목사, 반주 박해미 사모).     © 크리스천비전


   찬양제는 ‘새한찬양대’(찬양사역원장 김은아 권사, 지휘 김종석 목사, 피아노 반주 박해미 사모)가 ‘원해’와 ‘강하고 담대하라’ 두곡을 첫 무대에 올려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다.

   특순으로는 레위남성성가단(지휘 곽명규, 반주 김주영)의 찬조출연과 이재학 증경장로가 작시한 ‘새한의 발자취-교회의 40주년에 즈음하여’ 축시를 장남영집사가 낭독했다. 이날 행사는 새한 찬양대와 레위남성성가단의 ‘세편의 복음성가’(김주영 편곡)를 연합으로 합창 한 후, 정세훈 담임목사의 축도로 순서를 마쳤다.


■찬양제 프로그램 및 연주자

   △서로사랑하자-소프라노 솔로 류향자 집사 △그의 빛 안에 살면-남성이중창(오평섭 집사, 박성웅 전도사) △주님다시 오실 때까지, 내 노래가 되신 주-여성합창 휍시바찬양대 △우리 주님만 찬양하리라, 하나 되어-남성합창 레위남성성가단 △송축해 내 영혼, 주의 축복 내려 주소서-혼성합창 새한찬양대


        클라라 조 기자 i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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