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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행진을 계속 이어가는 교회
새일교회 창립 7주년 감사예배
기사입력  2018/10/12 [09:4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새일교회가 창립 7주년 감사예배 기념행사를 가졌다. 좌측 네번째가 정병노 담임목사, 다섯번째가 김요섭 KAPC 남가주노회장.     © 크리스천비전

 

   KAPC소속 새일교회(담임 정병노 목사, 760 S. Westmoreland Ave)는 지난 7일(주일) 교회 창립 7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7년의 교회부흥과 비전을 향한 결단과 헌신의 시간을 가졌다. 담임 정병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이영환 장로가 대표기도를 하고 2부 성가대가 찬양을 한 후 KAPC남가주노회장 김요섭 목사(열매교회 담임)가 ‘믿음의 행진을 계속 이어가는 교회’(히브리서 11:39-40)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믿음으로 천국까지의 신앙 여정을 승리하는 자들이 되자. 믿음은 인생의 영육의 열쇠이며, 삶의 승리의 비결이다. 믿음은 첫째, 인내의 힘. 둘째, 극한에 삶의 승리. 셋째, 신앙여정의 동력. 넷째, 가장 좋은 것을 받는 원인이다”고 말했다.

▲새일교회가 창립 7주년을 맞아 성가대원들이 특송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정병노 담임목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교회를 창립한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7주년이 됐다. 뒤를 돌아보니 매 순간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한다”고 인사했다. 이영환 장로(창립감사예배준비위원장)는 인사말을 통해 “2012년 10월 교회 창립 이후 동행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믿음으로 힘차게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자”고 말했다.


   이날 특별순서로 교회를 위해 충성한 ‘박진희, 박진선, 유창영, 김종 집사 4명에 대하여 봉사상을 수여한 후, 안기정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예배 후 전 성도들이 친교실에서 교회 7주년 창립축하 합창, 생일케익 커팅 및 기념촬영,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기쁨을 나눴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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