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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앙 단계는 어디에 와 있는가’
주님세운교회, 나겸일 목사 초청 부흥성회
기사입력  2018/10/12 [09:1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주안장로교회 나겸일 원로목사가 주님세운교회 부홍성회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토랜스 소재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는 ‘비전 7300’ 교회목표 아래 ‘7천명의 알곡성도’, ‘3백 명 선교사 파송’의 헌신과 새로운 결단을 위해 지난 5일(금)-7일(주일) 3일간 나겸일 원로 목사(주안장로교회)를 초청 추계부흥성회를 가졌다. 셋째 날 주일 성회는 담임 박성규 목사가 인도한 가운데 카리스찬양 팀이 찬양인도를, 권오성 집사가 대표기도를, 갈릴리성가대가 찬양을 한 후, 나겸일 원로목사가 ‘베드로의 신앙 완성과정’(마태복음 16:13-2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나 목사는 자신의 신앙 간증과 목회경험을 나누면서 “베드로의 신앙의 과정 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신앙의 성숙과 완성의 과정 단계를 평가할 수 있다. 첫째는, 자신의 부족을 고백하는 단계. 둘째, 말씀 중심의 신앙단계. 셋째, 올바른 신앙고백의 단계. 넷째, 주님사랑의 고백 단계. 다섯째, 사명과 헌신의 단계이다”라고 강조했다. 특별히, 나 목사는 “예수님이 나를 사랑한다면 양을 치고 먹이라는 말씀과, 복음전파와 영혼구원의 유언 같은 지상명령은 우리에게도 똑 같이 해당 된다.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전도하지 않고,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을 순종치 않는다면 각자의 신앙을 회개하고 새로운 단계의 헌신을 위해 결단해야 한다”고 강조 한 후, 나겸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나 목사는 이번 부흥성회에서 △택한 자의 사명(요 15:16)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출 3:1-5) △소돔성 사람들과 아브라함(창 19:23-29) △휴거의 비결(창 5:24) 등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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