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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장총미주서부지회 임시총회
진정한 하나님의 주권 회복을 위해/ 장로교의 전통계승 및 정체성 확립
기사입력  2018/10/12 [08:1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미주서부지회임시총회가 지난 8일 만리장성에서 열렸다.     © 크리스천비전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미주서부지회(대표회장 이정남 목사, 이하 한장총미서부지회)는 지난 8일(월) 오후 6시 중식당 만리장성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사무총장 김철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부회장 홍성표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상임회장 최학량 목사가 ‘변화산의 영광’(마가복음 9:2-8)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상임회장 최학량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최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대속의 고난, 죽음, 부활을 예고하시고 세 제자를 대동하고 산에 오르셔서 변화의 모습을 보이셨다”며 “첫째, 따로 선택된 제자들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대동하셨다. 이 세 제자들은 열 두 제자중 선두주자요 핵심멤버다. 둘째, 이들은 변화산의 영광에 함께하는 은총을 받았다. 셋째, 엉뚱한 말과 끼어들기에도 주님은 관대하셨음을 볼 수 있다. 우리도 삶 가운데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오직예수만 바라볼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상임회장 김명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자 대표회장 이정남 목사의 사회로 임시총회가 시작됐다. 서기 김병호 목사가 회원 점명을, 공동회장 성충정 목사가 개회기도를 한 후 △회순보고 및 채택 △전 회의록낭독 △임원 회의록 보고 △사업보고 △결산보고 △안건토의 △정관부분개정 △상임위회 위원장 임명(평신도위원회, 여성위원회) △기타 안건토의 △회의록 채택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미주서부지회 대표회장 이정남 목사의 사회로 임시총회가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대표회장 이정남 목사는 “LA사회는 세속화, 혼합주의 및 이단들이 개신교를 위협하는 있는 실정이다. 최근 교계의 판단력이 흐려있는 상황 속에서 장로교단이 중심이 되어 모든 것을 바르게 잡아갈 수 있도록 하며, 한장총미서부지회를 중심으로 진정한 하나님의 주권이 회복되어지길 바란다. 따라서 미국 내 장로교단 및 교파를 파악해서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룰수 있도록 하며, 목회자들의 영성을 위하여 목회자 세미나 및 이단분별 세미나에 주력하고, 한국과 미국 강단교류를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주권회복을 철저히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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