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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선교음악회 성황리 마쳐
감사, 기쁨, 감격이 넘친 찬양의 찬미
기사입력  2018/10/12 [08:0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전 출연자들이 연합합창으로 ‘이믿음 더욱 굳세라’를 부르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찬양선교회(대표 이재근 목사)가 주최한 ‘제4회 찬양선교음악회’가 지난 7일(주일) 훌러튼장로교회(담임 노진걸 목사)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서소희 아나운서(미주복음방송) 사회로 열린 이날 음악회는 남가주 최고의 남성중창단과 합창단이 출연해 은혜롭고 감미로운 멋진 하모니를 선보였다. 찬송가 보급, 찬양사역자, 찬양 팀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날 음악회는 전 출연자들이 연합합창으로 ‘이믿음 더욱 굳세라’를 불렀으며 청중들과 함께 싱얼롱을 한후 이재근 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대표 이재근 목사는 “2104년부터 찬송가 보급과 찬양사역자 찬양팀을 돕기위한 목적과 취지로 찬양선교음악회를 시작했다. 음악회는 2년마다 개최됐으며, 올해는 미주 최초로 남성합창 음악회로 열게 됐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기도와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도 남가주에서 실력있는 최고의 남성중창단 및 남성합창단이 출연해 멋진 공연을 펼쳐줬다고 자부한다. 특별히 최고의 멋진 공연을 펼쳐준 소프라노 최정원 씨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이번 찬양선교회를 통해 감사, 기쁨, 감격, 찬양이 넘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 출연진이 기념촬영을 찍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번 음악회는 △LA남성선교합창단(지휘 원영진) △LA목사 중창단(지휘 서문욱 목사) △레위남성성가단(지휘 곽명규) △소노로스싱어즈(지휘 이종헌) △오렌지미션콰이어(지휘 장진영) △소프라노 최정원(특별게스트)등이 출연했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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