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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여성목사회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정은향 목사
기사입력  2018/10/12 [07:2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OC여성목사회 신임회장 정은향 목사.     © 크리스천비전


   OC한인여성목사회는 지난 8일(월) 엘림장로교회(담임 장혜숙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장 장헤숙 목사가 예배를 인도한 가운데 수석부회장 정은향 목사가 찬양인도를, 이명희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회장 장혜숙 목사는 ‘선하고 아름다운 계획’(시편 27편 13절)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장 목사는 “주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종으로서 열심히 주님만 보고 왔지만 뒤돌아볼 때 나의 욕심대로 살아왔는지를 생각해본다. 성령님은 지금도 한 사람을 찾고 있는데 우리 모두가 주님이 찾고 있는 그 한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 우리가 가는 그 길은 오직 주님 밖에 모르지 않는가? 하루하루를 살면서 OC한인여성목사들이 언약의 백성으로서 믿음의 선을 이루어 가야한다. 사랑의 손이 되어서 상처난자를 싸메어 주고, 억눌린 자를 위해 기도하며, 연약한 자들을 붙잡아 줄 때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통하여 아름다운 계획들을 세워나가신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OC한인여성목사회가 되자”고 말했다.


   2부 정기총회는 회장 장혜숙 목사의 사회로 개회선언과 회원 점명, 총무보고, 서기보고, 회계보고를 마친 뒤, 신임 회장에 정은향 목사를 선출했다. 정은향 목사는 “회장 임기동안에 서로 한마음이 되어, 모두가 OC여성목사회를 부러워하는 단체로 만들어가고, 회원 배가운동 및 나눔과 섬김의 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원 명단

   △회장: 정은향 목사(다메섹선교교회) △수석부회장: 이현욱 목사(생명수샘물교회) △부회장: 박정희 목사(새마음장로교회)/이명희 목사(ANG교회)/ 박성민 목사(샘물교회) △총무: 이순애 목사(가주장로교회) △서기: 이경신 목사(지구촌사랑의 교회) △회계: 민에스더 선교사(남가주가스펠교회).

            클라라 조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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