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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이중 언어 설교자를 위한 기회 마련
제3회 남가주신학대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
기사입력  2018/10/11 [11:3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설교대회와 관련 행사관계자들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설명회를 가졌다.       © 크리스천비전

 

   제3회 남가주신학대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10일(토) 오전 9시 LA소재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 목사)가 주최한 가운데, 대회 주최 측과 총장추천운영위원회 관계자들이 대회취지와 홍보를 위해 지난 10일 남가주새누리교회 2층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성우 목사(성시화운동본부장)가 행사를 소개 한 후, 박성규 목사(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주님세운교회 담임)의 기도로 시작됐다. 송정명 목사(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는 환영인사를 통해 “이번에 3회를 맞기까지 수고한 관계자들께 감사를 전한다. 설교페스티벌은 행사 명칭대로 축제이며 신학교육의 연장이다. 설교 훈련과 연합과 친교의 장이다”고 말했다.

 

   질의 응답시간에 김창환 원장(플러신학교 코리아센터)은 “영어와 한국어로 설교하는 것에 대한 발전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상명 총장(미주장신대)도 “행사가 신학교 경쟁보다 연합의 증진과 신학생의 설교 교육의 연장 기회다”고 말했다.

▲남가주소재 신학대학 관계자들이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3회 설교페스티벌을 설명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설교페스티벌 본문은 구약성경(에스겔 37:15-22, 이사야 60:1-3)과 신약성경(에베소서 2:12-22, 누가복음 23:26-29)으로 확정됐다. 설교자는 4개 본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15분 분량으로 설교하며 주제는 ‘한인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넘어 차세대를 향한 계획’이다. 행사는 예배, 설교페스티벌, 평가 및 발표 친교순서로 진행되며, 설교우수자에게는 △대상 2,000달러 △설교상 1,500달러 △주해상 1,500달러 △커뮤니케이션상 1,000달러 △격려상 200달러 등이 각각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설교페스티벌 참가신학교
   △IRUS(국제개혁대학교) △AEU(미성대학교) △MTSA(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 △PTSA(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EU(에반겔리아복음대학교) △WMU(월드미션대학교) △FTS(플러신학교) △CST(클레어몬트신학대학교)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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