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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주님께... 선교박람회
내달 5-7일 은혜한인교회에서
기사입력  2018/10/11 [11:2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주님의빛교회에서 선교박람회 행사 관계자들이 제3차 준비모임을 가졌다.     © 크리스천비전


   선교사와 성도들이 직접 소통하는 선교는 기회로부터 출발한다는 제1회 선교박람회(Mission EXPO)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동안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1645 W. Valencia Dr. Fullerton)에서 ‘걸어서 사도행전 속으로’라는 주제로 열린다.


   선미니스트리 & GMAN(대표 김정한 선교사) 주최, 한인세계선교기회운동(KWMO)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제1회 선교박람회 행사관계자들은 지난 8일 사이프러스 주님의빛교회(담임 주혁로 목사)에서 제3차 준비모임을 가졌다.

▲준비위원장 김정한 선교사가 제1회 선교박람회 준비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준비위원장 김정한 선교사는 “이번 선교박람회는 총 29개국에서 110명 선교사가 참석하게 된다”고 밝히면서 “참석자들에게 첫째, 선교기회를 부여하고 둘째, 참석자 개인에게 사도행전 테라피, 쌀테라피(쌀로 내가 만난 예수님 얼굴 그리기), 커피점토테라피, 레고십자가 테라피를 제공하며 셋째,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선박드라마’를 연출할 계획이다. 넷째, 선교를 성도들의 눈높이와 가슴넓이에 맞추고 성도들을 선교헌신으로 이끌어 내며, 다섯째, 대회기간 중 선교부스를 통해 31개국에서 온 110명 선교사들과 성도들이 직접 만나는 시간을 마련했다. 여섯째, 선교교육 및 선교도전의 기회의 장이 되도록 하며, 마지막으로, 선교동원 운동의 개혁을 추구한다. 그동안 선교대회는 선교사가 선교사에게 도전하는 구조였지만 이번 대회는 선교사와 성도들이 직접 소통하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김 선교사는 “이번 선교박람회의 특징 중 하나는 ‘부스코스 돌기’는 먼저 등록을 한 후 모든 부스에서 선교사들의 사인을 받아야 다음 단계로 이동이 가능하며, 모든 부스의 완주를 마쳐야 미션을 성공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세계선교대회는 ‘오라’는 개념 이었다면, 이번 선교박람회는 ‘가라’는 개념으로 찾아가는 선교를 펼침으로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별히 성령이 운행하시는 선교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의: (714)350-6957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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