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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제자들
주님의영광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1일 부흥회
기사입력  2018/10/06 [09:1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1일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는 지난 달 30일(주일)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를 강사로 초청 1일 부흥회를 가졌다. 이날 부흥회는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이 미주순회공연 중 교회를 방문 한복을 입고 특별순서를 가졌다.


   이날 김장환 목사는 ‘제자란?’(누가복음 14:25-30)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자신의 미국 유학생활, 결혼생활, 목회사역 등을 간증하면서 오늘날 기독교인 가운데 예수님의 제자는 얼마나 있는가?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는 크게 세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첫째, 자신과 부모와 가족 간의 사랑과 미움의 우선 관계. 둘째,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 셋째. 자기 재산을 포기하는 삶이다”며 “각자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것은 예수를 위해 버릴 것과 취할 것이 뭔가 날마다 결단 하는 삶으로서, 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백했던 것처럼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죽는 삶”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1일 부흥성회는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매주 토요일 노방전도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웃의 영혼사랑과 성도들의 제자로서의 삶을 위한 결단과 헌신을 새롭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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