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령의 충만함을 받자’
새영교회 부흥성회
기사입력  2018/10/06 [08:4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새영교회에서 이희숙 목사가 둘째 날 부흥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에스겔이 본 해골 골짜기의 환상과 같음을 알고 에스겔이 새로운 영(New Sprit)을 받아 지극히 큰 군대가 되게 한 것처럼 동일한 꿈을 가지고 창립된 새영교회(담임 정종섭 목사)가 지난 28일(금)~30일(주일) 3일간 ‘성령의 충만함을 받자’는 주제로 이병희•이희숙 목사(세계복음선교회 대표) 부부를 초청해서 2018가을 부흥성회를 본당에서 가졌다.


   둘째 날 집회에서 임바울 전도사가 경배와 찬양을, 김영찬 목사(효사랑선교회 대표)가 대표기도를, 최명수 장로가 특송을 부른 후, 이희숙 목사가 ‘예수 이름의 권세와 능력’(빌립보서 2:5-11절)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희숙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 목사는 “바울은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 하나 되어 자신을 낮추고 서로 돌아보는 생활을 할 것을 권면하며 그러한 생활을 위해 모범되신 그리스도를 따를 것을 촉구하고 있다. 첫째, 예수 이름의 권세와 능력을 믿고 예수님의 겸손을 배우자. 근본은 하나님이시지만 그 영광을 버리시고 비천한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가장 위대한 겸손의 모범을 보이셨다. 둘째, 전적으로 자신을 희생하라.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을 희생 제물로 드리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이웃의 구원을 위해 희생과 봉사를 기꺼이 아끼지 말아야 한다. 셋째, 예수님처럼 영원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주님의 뜻을 따른 주님만을 영화롭게 하는 일을 최고의 삶의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말씀을 생각하며 세영교회 성도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성도들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주님께 크게 쓰임받게 해달라고 이희숙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새영교회 담임 정종섭 목사는 “주의 말씀과 기도로 역사가 있는 교회가 되어 부흥하는 교회가 되게 해 달라고 오랫동안 기도해 오던 중 귀한 이병희, 이희숙 목사님을 모시고 가을 부흥성회를 갖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성회에서 말씀으로 도전받고 변화되어 예수 이름의 권세와 능력으로 담대하게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좌로부터 부흥성회 강사 이병희 목사, 이희숙 목사,  세영교회 정영희 사모, 담임 정종섭 목사.       © 크리스천비전


   한편 이번 성회기간동안 이병희 목사는 △또 다른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눅 24:29) △영적 영향력을 끼치는 성도의 삶(눅 19:1-10)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현욱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