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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인목사회 정기총회
내달 19일 오직예수선교교회
기사입력  2018/10/06 [08:2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목사회 샘신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샘신 목사)는 지난 1일(월) 오후 1시 30분 오직예수선교교회 본당에서 정기 모임을 가졌다.


   회장 샘 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제1부 예배에서 수석부회장 김관진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샘 신 목사가 ‘공동체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에베소서 4장7-13절)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샘 신 회장은 “남가주한인목사회를 섬기면서 우리는 과연 하나가 되었는가? 공동체가 하나가 되지 못할 때 서로 갈등하고 충돌하는 관계가 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상호 조화와 보조의 관계를 잘 갖춰나가도록 하자고 말했다. 또 그는 ”건강한 남가주한인목사회를 이뤄 가기위해서는 첫째, 각자가 받은 은사를 주 안에서 잘 사용하자. 우리는 주님께서 주신 은사를 기억하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갈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는 서로 다르다. 말씀 안에서 하나 될 수 있는 목사회가 되도록 하자. 둘째, 주님께서 분량대로 주신 은사를 계속해서 개발하자. 은사는 다양하다. 다양한 은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셋째, 배우고 봉사하며 섬기는 일에 앞장서는 남가주한인목사회가 되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한사람을 통해서 주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봉사하며 섬기는 일에 앞장을 서는 목회자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회장 샘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제2부 안건처리에서 회칙수정위원회 구성과 관련해서 추후 임원회의에서 의논해서 결정하기로 하고, 공천위원회 구성은 총 15명으로 구성키로 했다(전직회장 3명, 현 회장단 5명, 지역대표 7인). 제52차 남가주한인목사회 정기총회는 오는 11월 19일(월) 오전 10시 오직예수선교교회에서 개최된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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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8/10/10 [02:08]
샘신 이자는 비리경찰 출신 아닙니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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