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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밀알선교단 ‘2018 밀알의 밤’
12일-14일 3개 교회에서 개최
기사입력  2018/10/06 [08:1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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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은 장애인장학복지기금 모금을 위한 ‘2018 밀알의 밤’을 오는 12일(금)-14(주일) 남가주지역 3개 교회에서 ‘소통’(에베소서 3:17)을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주요인사는 한국의 유명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와 자폐 피아니스트 ‘정수진’ 자매가 참석해 감동과 은혜의 시간을 꾸미게 된다. 밀알의 밤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한편 밀알선교단은 2001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학생들에게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수여하기 시작해서 올해까지 2,233,800달러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행사 입장권은 1인당 15달러이다.

행사 개최 교회 

   △Valley지역: 10월12일(금) 오후 7시-ANC온누리교회 △LA지역: 10월13일(토) 오후 7시-남가주새누리교회(구 로스엔젤스한인침례교회) △OC지역: 10월14일(주일) 오후 7시-베델한인교회
▶문의:(562)229-0001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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