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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루터 ‘글로리아’ 전곡 한인사회 초연
연세콰이어 제13회 정기연주회, 강무림 교수 특별초청
기사입력  2018/10/06 [05:3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연세콰이어 단원들이 제13회 정기연주회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연세대학교남가주총동문회(회장 도성환) 동문혼성합창단연세콰이어(단장 송재홍)가 지난 29일(토)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13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연주회는 연목회 회장 조종곤 목사(사우스베이선교교회 담임)의 기도와 도성환 남가주 총동문회장이 인사말을 한 후 진행됐다. 도 총동문회장은 “연세콰이어 단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연세동문들의 친목도모와 동포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주프로그램은 총 5부로 진행됐으며, 1부는 연세콰이어가 이정욱 지휘와 브라스밴드의 반주로 존 루터에 의해 작곡된 미사 통상문의 ‘글로리아’의 3개 부분 전 곡을 한인사회 초연으로 연주했다. 이날 솔로리스트로 이영주, 김우영, 임선미 등이 무대에 섰다.


   2부와 4부 솔로 테너 연주는 특별 초청된 연세대학교 강무림 음대학장이 파아니스트 안정희의 반주로 △오페라 Serse △고향생각 △그 여자에게 내 말 전해 주게나△뱃노래를 무대에 올려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3부는 성가곡 △Amor Dei △주보다 더 날 사랑하는 이 없네 △He never failed me yet 5부는 한국가곡과 가요 △귀천 △엄마 △라라라 곡 등이 연세콰이어의 합창으로 무대에 올려졌다.


              클라라 조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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