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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로 산다는 것’
남가주사랑의교회 부흥성회
기사입력  2018/10/06 [04:2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노진준 목사가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부흥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는 지난 28일(금)-30일(주일) 3일간 노진준 목사를 초청해서 ‘제자로 산다는 것’ 주제로 영적각성집회를 본당에서 가졌다.


   둘째 날 집회에서 쉐키나 찬양팀이 경배와 찬양을 인도하고, 임규호 장로가 대표기도를, 호산나찬양대가 ‘제자의 길’을 부른 후, 노진준 목사가 ‘은혜’(에베소서 1:3-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노진준 목사가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노 목사는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구원의 주체되신 삼위 하나님을 경배하며 성도를 향하신 성부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과 선택(3-6절), 성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구원의 은혜(7-12절), 그리고 변함없는 성령의 도우심과 인치심(13-14절)을 순차적으로 찬양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바울은 교회가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서 복음을 전파하고 선을 행하여야 함을 암시하고 있는데 이는 곧 성도의 마땅한 의무이다. 우리는 세상 죄악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섬함을 따라 거룩한 백성으로서 구별되어 지켜져 평안에 거하게 된다”고 말했다.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부흥성화가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담임 노창수 목사는 “영적각성집회에 오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환영한다”며 “이번 집회를 통해서 영적인 자각과 신앙생활에 새로운 업그레이드가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집회기간 동안 노진준 목사는 △순종의 은혜(창 22:1-12) △영화롭게 하다(딛 3:8) △기쁨으로 살다(요 2;1-11) △형통하다(창 39:1-6) 등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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