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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인 참여하는 사랑과 축제의 장
열매교회, 중국선교를 위한 바자회
기사입력  2018/10/06 [03:5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열매교회 김요섭 담임 목사와 선교바자회 준비 관계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로스앤젤레스 소재 열매교회(담임 김요섭 목사)는 지난 29일(토) 교회 파킹 장에서 중국선교 후원을 위한 선교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전교인이 참여하는 선교 프로젝트로 중국 선교지의 교회 건축과 어려운 성도를 돕고자 오랫동안 준비하여 마련됐다.


   바자회장은 한국에서 직송된 황태포, 조개젓, 다시마, 낙지젓, 지리멸치 해산물과 태양초, 된장, 참기름. 고추장 반찬류와, 교우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의류, 가구류, 액자 등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방문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특별히 여선교회의 연로한 권사 집사와 교우들이 밀가루를 반죽해 즉석에서 손수 만든 부침개는 타인종 이웃들에게도 인기를 끌었다.


   선교바자회 장소에는 젊은 교우들이 봉사하는 연로한 교우들을 도와서 차량안내를 하며 방문자들을 반갑게 맞았다. 한낮의 더위에 몸은 피곤해도 서로 격려하는 교우들의 얼굴은 웃음과 기쁨이 넘쳐났다. 봉사자들은 “선교바자회는 모아지는 돈보다 기도와 협력을 통한 교우들의 사랑과 봉사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요섭 담임 목사는 “선교바자회가 이웃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며, 성도들의 봉사와 사랑을 통한 축제의 장이 되기를 원했다. 선교기금은 중국 선교지 교회와 선교사역, 생명을 살리고 세우는 것의 토대로서 사용하게 된다”고 밝혔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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