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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타이거 가을 음악 축제의 밤’
고려대남가주교우회 및 경영대학원교우회 공동주최
기사입력  2018/10/05 [04:0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김스피아노 콘서트 홀에서 '골든타이거 가을 음악축제의 밤'이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고려대남가주교우회 및 경영대학원교우회가 공동주최한 65세 이상 시니어 교우 모임인 골든 타이거 초청 ‘골든 타이거 가을 음악축제의 밤’이 지난 20일(목) 오후 6시 스탠톤에 위치한 김스피아노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한창훈 장로(OC장로협의회 회장)의 기도로 시작한 제1부는 교가 제창, 골든 타이거 민영흡 회장이 인사를 했다. 민 회장은 골든 타이거 음악 축제의 밤이 열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닫혀있던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골든 타이거 가을 음악 축제의 밤이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제2부 음악회는 △피아니스트 토마스 카코의 특별연주 △에스더 리 자매의 플루트 듀엣 연주 △소프라노 줄리아 김 독창 △아리랑 합창단의 합창 등으로 진행됐다.


   김창달 장로(경영대학원 교우회 회장)가 진행한 제3부 순서에서는 하이젠 온열기, 디지털피아노 등의 경품추첨시간이 진행된 가운데 임철호 장로(고려대남가주교우회 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시니어 교우들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기를 바라며, 행사를 위해 수고한 모든 동문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창달 장로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교우들의 친목이 더욱 다져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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