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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28일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기사입력  2018/10/04 [09:4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다민족연합기도대회 관계자들이 설명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오는 10월 28일(주일) 오후 5시-8시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개최되는 ‘2018년 다민족연합기도대회’를 위한 설명회 겸 기자회견이 지난 27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JAMA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샘신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가 통역을 했다. 참가자 소개 후, 대표대회장 한기홍 목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미국은 기독교 신앙의 타락과 세속화의 물결 속에 비성경적, 비기독교적인 나라로 변질되고 있다. 회개, 부흥, 회복, 선교의 목적을 놓고 기도하는 이번 기도대회를 위해 1명당 100명 초청하는 열정을 갖자”고 말했다.


   공동준비위원장 이서 목사(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가 개회기도를 한 후 워터 터커 목사(진리와사랑 그리스도교회 담임)는 메시지를 통해 “다민족 연합기도대회는 인종을 초월하여 함께 금식하며 회개하는 기도 모임이다. 사람과 사회의 변화는 기도와 말씀으로 변화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잘 치루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자”고 말했다.

▲다민족연합기도대회 관계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대회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는 “대회 취지에 관하여 △미국에 대 부흥을 주시도록 지속적인 회개와 기도 △미국의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성경적 가치관 회복 운동-성경적 가정 회복운동(가정예배, 부모공경, 다산, 성경적 결혼제도), 생명존중운동(낙태반대 계몽, 인종차별, 인신매매 금지). 성경적 도덕성 회복운동, 차세대 신앙 전수운동 △선교사를 위한 기도와 선교운동의 활성화 등 4개 목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은혜한인교회에서 다민족연합기도대회를 위한 설명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다민족연합기도대회를 지난 2011년 패서디나 로즈볼에서 처음 개최했던 데이비드 안드레이드 목사(A Line in the Sand 대표)는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위해 성도들의 중보 기도를 강력히 원하고 계신다”며 “미국의 영적 각성과 대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고 말했다. 또한 미국의 태아 생명 보호운동을 펼치고 있는 알렌 파커 목사(Justice Foundation 대표)가 낙태반대와 태아생명보호를 위한 운동에 모두가 적극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샘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합심기도에서 참석자들이 통성으로 기도한 뒤, 한기홍 목사, 이서 목사, 데이비드 안드레이드 목사, 워터 터커 목사가 릴레이로 대표기도를 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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