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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미주아버지학교 LA 목회자학교/ 8월 6일, 7일, 12일-3일간 개최
기사입력  2018/07/12 [12:3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미주 아버지학교 LA 목회자학교 관계자들이 아버지학교 구호를 외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성령의 인도함으로 목회자가 아버지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돕는 사역입니다”

사단법인 두란노 아버지학교 운동본부 소속 미주 아버지학교 LA 목회자 제14기 학교(이하 LA목회자 14기 학교)가 오는 8월 6일(월) 오후 6시-밤 10시, 7일(화) 오전9시-밤9시. 12일(주일) 오후 6시-밤 10시 사흘간 오렌지카운티 소재 늘푸른선교교회(담임 안창훈 목사)에서 열린다.


   LA 목회자 14기 학교 관계자들은 지난 9일 정오 JJ그랜드호텔에서 교계 기자간담회를 갖고 교육과정을 소개하며 교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아버지학교 미주본부장인 구정훈 장로(또감사선교교회)는“이번 LA 목회자 아버지 학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아들, 이 땅의 남성, 자녀의 아버지로서, 아내의 남편으로서 새롭게 변화하며 결단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LA목회자 14기 학교 준비위원장 이상훈 목사(주비전교회 담임)는“일선에서 목회하고 있는 목사들이 준비위원과 강사로 봉사하고 있다. 아버지 역할인식, 방법 습득 등 아버지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일깨우는 귀한 기회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지역범위를 확대하여 LA와 함께 OC 등에서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할 것을 믿고 있다”고 말했다


   사무국장 리명철 목사는“14기 학교 강사는 총 4명의 주 강사가 나선다. 필수 과목을 강의하고 가정과 학교를 통해 숙제와 현장 실습을 병행한다”고 말했다. 주제 및 강사는 △아버지의 영성(권준 목사) △아버지의 영향력(곽부환 목사) △아버지의 남성상(박세헌 목사) △아버지의 사명(서건호 목사).


   사단법인 두란노 아버지학교 운동은 1995년 한국에서 시작됐으며 목회자 아버지 학교는 2003년 LA지역에서 태동되어 성장을 거듭해 선교의 주요 사역으로 한국과 세계 지역으로 확산되어 가고 있다. 건강한 가정 공동체가 건강한 교회를 이루고 사회와 국가를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가게 하는 아버지학교 3대 사명 속에 목회자 아버지 사명 감당을 성령의 인도로 돕는 사역으로 발전하고 있다.


   14기 학교 참가 대상은 목회자, 교역자와 선교사(신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학교 개설 장소는 늘푸른선교교회(2216 E. South St. Anaheim)이다. 참가비는 1인당 120달러이며, 신청서와 함께 체크로 참가비를 우편발송하면 된다.
▶문의:(714)296-6783, (213)382-5454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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