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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아름다운 극치 선보여”
레위남성성가단 제32주년 정기연주회
기사입력  2018/07/01 [12:3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남가주동신교회에서 레위남성성가단이 제32주년 정기연주회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레위남성성가단(단장 박태영 이사장) 제32주년 정기연주회가 지난 24일(주일) 오후 7시 플러톤 소재 남가주동신교회(담임 백성우 목사)에서 열렸다. 정기연주회는 곽명규씨가 지휘를 김주영씨가 반주자로 나선가운데 총 24명의 단원이 12곡을 무대에 올렸으며, 소프라노 최정원씨와 포이에마여성합창단(지휘 곽명규)이 특별 찬조 출연했다.


   정기연주회는 서소희 전도사(GBC 아나운서)의 사회로 백정우 목사가 말씀 및 기도를 맡았다. 백 목사는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선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그 영광이 무엇인지, 찬양을 듣는 모든 이들이 함께 경험하고 알아갈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곽명근 지휘자의 지휘로 레위남성성가단 단원들이 합창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레위남성성가단은 첫 번째 연주순서로 ‘예수 나를 오라하네’(J. S. Norris 곡)외 3곡을 무대에 올린 가운데, 박태영 이사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박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령님의 감동과 조명을 통해 찬양으로 함께하는 아름답고 감동체인 레위성가단의 연주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리며 항상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독창 찬조출연에 나선 소프라노 최정원씨는‘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유상렬 곡)외 2곡을 불러 은혜를 끼쳤다. 합창 찬조출연에 나선 포이에마여성합창단은 ‘산유화’(이현철 곡)를 연주했으며, 레위남성성가단과 함께 ‘찬양과 기도로’(Mary McDonald곡)를 연합으로 찬양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레위남성성가단이‘불같은 성령’(곽명규 편곡)을 마지막 곡으로 연주한 후, 총무이사 이명원 장로가 감사인사를, 백정우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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