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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리스도의 은혜로 승리하라”
미주감신대 제19회 학위수여식
기사입력  2018/06/29 [11:1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미주감신대 제19회 학위수여식이 채플실에서 열렸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임승호 총장)는 지난 16일 클레어몬트신학교 채플실에서 제19회 학위수여식을 갖고 신학사 3명, 목회학 석사 1명, 신학석사 1명을 배출했다.

   2018학위수여식은 졸업생과 교수단의 입장과 함께 이성주 학장의 환영인사와 기원으로 시작됐다. 정인호 교목실장의 기도 후에 사회자와 회중이 졸업을 위한 교독과 선언을 낭독했다.

   김성남 목사(미주감신동문)의 성경봉독(딤후 2:1-4)과 재학생 일동의 특송에 이어서 임승호 총장이 말씀을 선포했다. 임 승호 총장은‘그리스도의 군사’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의 군사다. 십자가 군사는 오직 예수의 은혜로만 승리하고 강한 군사가 될 수 있다. 강한 군사는 세상도 원수 마귀도 어떤 시험도 싸워서 넉넉히 승리한다”고 말했다.


   이성주 학장의 학위수여 청원 순서에 이어 임승호 총장이 권에스더, 김그레이스, 김미희 졸업생에게 신학사(B.Th)를, 허석 졸업생에게 목회학석사(M.Div)를, 김미숙 졸업생에게 신학석사(Th.M) 학위를 각각 수여했다.


   최규남 총장(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 축사를 하고, 김미숙 졸업생이 대표로 답사를 한 후에 홍성희 목사와 테필라 찬양특공대의 축하 연주가 이어졌다. 학위수여식은 조헌영 학생처장의 광고와 인사말 뒤에 참석자들이 기립하여 교가제창을 한 후, 심광섭 감리사(남가주서지방)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동훈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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