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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한 교회로 사명 감당하는 교회
은혜와진리교회 창립 6주년 기념예배
기사입력  2018/06/29 [02:2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은혜와진리교회 창립 6주년 기념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로스알라미토스소재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최국현 목사)는 지난 24일 교회창립 6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사회 최국현 담임목사, 대표기도 찰스 김 목사(리더십스쿨), 성경봉독(사도행전 2:1-13) 인도자가 각각 순서를 맡았다. 영어목회부가‘야곱의 축복’특별찬양을 한 후, 최국현 담임목사가‘성령강림과 교회’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은혜와진리교회 담임 최국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최 목사는“오순절 마가다락방의 성령의 강력한 역사와 함께 초대교회가 시작됐다. 초대교회는 △케리그마-말씀선포(전파, 선교) △디다케-사도의 가르침(양육), △코이노니아-교제(친교와 교통) △레이투르기아-떡을 뗌(예배, 찬양, 기도, 성찬예식) △디아코니아-봉사와 섬김(나눔, 통용, 구제)가 왕성했다. 우리 교회도 성령 충만 받아 초대교회 공동체의 5대 특징을 닮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명감당하는 교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설교 후 헌금시간에는 아이네스 유가 바이올린 특주로 봉헌송을 했으며, 특별축하순서로 금영호 집사가 색스폰 연주를, 성금순 권사와 하성임 권사가 율동 찬양으로 영광을 올렸다. 최국현 목사는 인사말에서“교회 창립 6주년을 맞았다. 모두가 교회창립 할 때 첫 사랑을 잃지 말자. 성도와 목회자 모두 새로운 각오와 결단의 시간으로 삼자”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김은철 목사는“좋은 교회에서 훌륭한 목회자와 함께 성도들이 교회를 섬기는 것을 축하하며,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한 21세기의 미래에 확실하고 영원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에 앞서는 교회로 성장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영어목회팀이 제작한 교회의 부흥과 성장의 발자취를 담고 있는 기록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기도하며, 김은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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