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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사랑의 점심식사 대접
사랑의방주교회 주관
기사입력  2018/06/22 [05:48]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러시아월드컵 출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어르신들이 소리높여 응원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코리아타운 소재 사랑의방주교회(담임 김영규 목사)가 지난 14일(목) 중앙루터교회(담임 홍영환 목사)에서 200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 사랑의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한인 노인들과 함께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앞서 드린 경건회는 사회 김명숙 사모 설교와 축도 문현봉 목사(북미주한인루터교회 총회장)가 순서를 맡았다.

▲북미주한인루터교회 총회장 문현봉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문 목사는 에베소서 2:5-9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은혜’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문 목사는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들을 위해 오늘 방주교회에서 사랑의 선물을 드린다. 좋은 선물은 대가 없이 주기에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에게 기쁨이 된다. 우리의 인생에서 최고의 선물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영생구원의 선물이다. 우리 노인들은 이제 삶의 끝에 있다. 우리 모두가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고백하며,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이 땅의 축복과 천국의 영생의 복을 누리자”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특별 초청된 한마음 풍물놀이 팀이 한국 전통의 흥겨운 가락과 함께 마당공연을 펼쳐 참석한 어르신들의 박수를 받았다. 풍물놀이 팀의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참석한 200 여명의 어르신들이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응원전을 펼치기도 했다. 특별히 어르신들은 대형 태극기 파도타기 퍼포먼스를 함께 펼치며 “대한민국! 파이팅!”을 소리 높여 외쳤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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