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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박람회 발족위원 위촉식 및 발기인 대회
발족위원 6개항 서약서 작성
기사입력  2018/06/22 [05:4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제1회 선교박람회 발족위원 위촉식과 발기인대회서 한기홍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오는 11월 5-7일 개최되는 ‘제1회 선교박람회’를 위한 발족 위원 위촉식과 발기인 모임이 지난 18일(월) 플러톤 소재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지역교회들의 선교공동체 운동과 황금기 선교사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 등 6개항의 발족위원 서약서를 작성했다.


   조헌영 목사(큰빛교회 담임)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남상국 목사(OC목사회 회장)가 대표기도를, 가족 청소년들로 구성된 유 트리오가 특송을 한 후 한기홍 목사는 ‘선교는 왜 해야 하나’(마태복음 28:19-20)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한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두 가지 최고 명령으로 첫째는 최고의 계명인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 둘째는 최고의 위임명령인 복음 전파임을 기억하자. 전도와 선교는 순종해야할 지상명령이며 수행해야 할 사명이다. 전도와 선교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고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김영구 목사(남가주목사회 직전회장)가 축사와 함께 발족위원을 대표해서 서약을 다짐한 후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행사는 북미주한인교회에서 은퇴를 생각하는 분들을 선교 동원시켜 세계선교를 위한 황금기선교사로 헌신하게 하는 운동을 펼치고자 새로운 선교운동을 후원 하거나 선교사로 헌신하고자 하는 성도와 목회자를 초청 발족위원으로 위촉한 후 발기인 모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제1회 선교박람회는 대회장 한기홍 목사, 황금기선교사운동 총재 최찬영 선교사, 준비위원 박희성 목사, 조헌영 목사, 김정한 선교사, 권혁석 장로 등으로 준비 위를 구성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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