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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중앙교회 창립 35주년 기념 예배
기사입력  2018/06/22 [05:2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UMC소속 밸리중앙교회가 창립 35주년 기념 예배후 성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샌퍼난도 밸리 소재 미국연합감리교회 소속 밸리중앙교회(담임 이동규 목사)가 교회창립35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6일 창립기념예배와 김형지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또한 16일-17일 양일간은 류재덕 목사(밸리교회 담임, UMC한인총회 총회장)을 강사로 초청 ‘예수님의 참된 교회, 참된 사람들’ 주제로 말씀잔치를 가졌다.

   창립기념주일예배는 환영 인사 및 사회 이동규 목사, 기도 김장섭 권사, 찬양 시온찬양대, 축하 인사 루이 미주키 목사(채스워스 웨스트 UMC담임)가 순서를 맡았다. 이동규 담임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지금까지 우리 교회와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자기 자리를 지켜주신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드린다”고 말했다.

   루이 미주키 목사는 “예배당을 공동으로 사용한 지가 10년이 지났다. 밸리중앙교회를 만난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한인교회 사역을 통해 우리 미국교회가 축복을 받았다. 교회 창립 35주년은 건물과는 무관한 하나님께 헌신된 신앙의공동체가 35주년을 맞는 역사임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동규 목사가 성경 본문 이사야 5:1-13을 봉독한 후에 류재덕 목사가 ‘예수님의 말씀을 행하는 사람들’제목으로 설교했다. 류 목사는 “35년의 교회 역사 속에 참된 성도들의 변치 않는 헌신이 있음을 안다. 교회와 성도를 위해 땀 흘려 헌신하며 눈물로 기도한 참된 성도만이 교회와 성도를 존귀하게 섬긴다. 참된 교회는 참된 성도들이 있다. 참된 성도는 말씀으로 충만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들이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 류재덕 목사의 집례로 김형지 권사 임직과 임직패 증정을 한 후, 집례자의 축복기도와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가 축하 및 권면을 한 뒤, 남기철 목사의 축복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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