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지원
밸리하나로교회가 생명을나누는사람들 후원
기사입력  2018/06/14 [12:0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밸리하나로교회의 채효기 목사(왼쪽)가 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인 조정진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샌퍼난도밸리소재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소속 밸리하나로교회(담임 채효기 목사)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의 시각장애인 1명의 각막이식 수술비를 전달했다.


   이번 수술비 전달은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총회 인준기관 및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와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밸리하나로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가운데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후원금이 전달됐다.
.
   이날 조 목사는 “미주지역 생명나눔운동의 확산을 위해 밸리하나로교회가 적극 협력하고 앞장서고 있다. 밸리하나로교회의 후원을 통해 지난해 예산제일감리교회에 출석하던 집사가 각막이식수술을 받고 빛을 보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밸리하나로교회 채효기 담임목사는 “지난해 성탄절과 올해 교회 창립 14주년을 맞아 고국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실천에 동참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 각막이식을 대기 중인 고국의 시각장애인이 한인 교회의 도움으로 빛을 보는 기쁨이 늘어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클라라 조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 christianvisio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