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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사람’ 출판
한기홍 목사 출판기념 감사예배
기사입력  2018/06/14 [11:2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한기홍 목사가 출판기념회를 마치고 교계 및 단체장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소재 은혜한인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한기홍 목사가 지난 9일 친교실에서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사람’(출판사: 두란노) 출판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사회 김대섭 목사(은혜한인교회 행정목사), 찬양과 경배 권상욱 목사, 대표기도 김영수 장로(실업인선교회, 문서출판국장), 특송 지경집사(은혜한인교회 솔리스트), 설교 박희민 목사(나성영락교회 원로)가 순서를 맡았다.

▲나성영락교회 원로목사 박희민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 목사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사도행전 13:21-23)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본문의 다윗 왕은 겸손한 자였다. 말씀에 순종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경외했다. 그것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모습들이었다. 신앙인은 하나님의 영적인 관계를 이 땅에서 겸손과 경외와 순종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은혜한인교회에서 출판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춘근 장로(GLDI대표, JAMA설립자)는 축사를 통해 “한 목사의 평화스런 마음과 삶의 영향력을 볼 수 있는 좋은 책이 출판됨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영 김 집사(연방하원의원39지구 후보)는 “기도의 사람인 저자의 책을 읽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의 모습을 깊이 생각나게 한 귀한 기회였다”고 축사했다.


   김광신 목사는 “한 목사의 신앙고백이 담긴 책으로, 힘든 여정 속에 기도하며 사역한 목사의 글이 구구절절 기록되어 있다”고 격려했다.

▲한기홍 목사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기홍 목사는 “은혜교회와 성도는 하나님의 자랑이요 기쁨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의 모습이 나의 삶과 사역에서도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의 글이다”고 소감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민승기 목사(OC교협 이사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친교와 식탁교제가 이어졌다.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가 책을 저술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모였다.      © 크리스천비전

 
   한편 본서의 추천사는 김광신 목사, 송정명 목사, 박기호 목사, 신승훈 목사, 이서 목사, 샘신 목사, 강준민 목사, 강순영 목사 등이 맡았으며. 책 수익금 전액은 은퇴 선교사 선교관 건립에 사용된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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