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21회 에피포드 예술상 시상식
오석환 목사 시부문 신인상 수상
기사입력  2018/06/10 [02:0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에피포드예술인협회 대표 백승철 목사(좌측)가 오석환 목사에게 시 부문 신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에피포드예술인협회(대표 백승철 목사) 제21회 예술상 시상식과 ‘에피포드 문학과 예술 제11집’ 출판기념식이 지나달 26일 LA로텍스호텔에서 열렸다.


   수필가 이성숙씨가 사회를 진행한 가운데 열린 1부 예배에서 이인미 시인이 대표기도를 한 후, 이태종 선교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 선교사는 창세기 49장 22절 본문을 중심으로 “신앙의 삶과 예술의 유사점은 고난의 장벽을 넘어서 성장과 아름다움의 꽃으로 피어 축복의 열매를 나누는 것이다”라고 말한 후, 윤일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에피포도예술인협회 대표 백승철 목사.     © 크리스천비전

   2부 시상식에서는 백승철 목사가 “협회를 위해 기도와 협력해 주심을 감사하며, 작품의 화려함보다 진실성이 작품 심사의 기준이 됐다”고 밝혔다. 시인 오소미 박사가 축사를 한 뒤 △문학상 시 부문 본상은 신영 시인 △문학상 시 부문 신인상은 오석환 목사 △추천시 신인상은 김동수 시인이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에피포도 제11집 출판기념회로 진행된 3부에서는 나삼진 목사와 강위덕 작곡가의 특별 축하순서 및 에피포드에 실린 제3회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주최 독후감 공모 수상작인 우수상(박보라), 장려상(이정남, 김진해, 임보라)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종 선교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방동섭 시인(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축하케익 커팅으로 시작된 4부에서는 오소미 시인이 ‘당신께’, 석정희 시인이 ‘다시오신예수님’, 전은실 시인 이 ‘무덤 진실 칼 그리고’, 오석환 시인이 ‘장마’ 등 회원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시낭송이 이어졌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navision.net


 

ⓒ christianvisio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