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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교회 창립32주년 기념행사
이봉화 목사 초청 축복성회
기사입력  2018/06/09 [06:4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찬양교회에서 이봉화 목사가 축복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LA코리아타운 소재 나사렛 한인교단 총회 소속 찬양교회(담임 김성대 목사)가 교회 창립 32주년을 맞아 창립 기념부흥회, 기념감사예배, 특별 새벽성회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가졌다. 특별히 지난 5월 31일-6월 2일 사흘간 이봉화 목사(아름다운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세 있는 자녀가 되라’는 주제로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셋째 날 집회에서 성도들이 다함께 경배와 찬챵을 드린 후, 이봉하 목사가 ‘행복을 주는 사람’(빌립보서 2:25-3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사도바울과 에바브라디도와 빌립보 교회를 통해 우리에게 성도와 목회자와 교회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에바브라디도처럼 자신의 고난과 아픔조차 교회와 성도에 아픔이 될 것을 가슴아파하며, 근심하는 성도의 모습과 사도 바울의 아버지 같은 목회자의 심정을 본다”고 말했다. 특별히 이 목사는 “우리의 신앙의 삶을 통해 교회와 성도와 목회자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이봉하 목사는 이번 집회기간 동안 “행복한 만남”(사도행전 10:30-33), “당신은 행복자”(신명기 33:26-29) 등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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