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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체육대회 및 족구대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주최/ 30개 교회에서 22개 팀 참가
기사입력  2018/06/09 [03:3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제38회 교회연합 체육대회 및 족구대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크리스천비전


   OC지역 교회들의 연합과 성도들의 친선을 도모하며 올해로 제38회를 맞은 ‘교회연합체육대회 및  족구대회가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이관우 장로) 주최로 지난 2일 30개 교회 2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사장 이소연 사모는 “믿음의 식구끼리 우의를 다지고 내일을 향한 우리의 도약과 주님 안에 모여서 호흡을 같이 했다는 것이 우리의 추억과 자랑으로 남게 될 것이다. 이번 족구대회에 많은 선수들을 보내준 교회와 담임 목사님을 비롯 전교인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회장 이관우 장로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회장 이관우 장로(두나미스장로교회)는 “우리가 사는 이 땅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땅이 되게 하자. 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복된 소식을 함께 전하는 참 전도자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체육 행사는 재미대한 OC족구협회(회장 김범호) 주관으로 롱비치의 엘도라도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선수별 3개 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뤘다. 행사에 참가한 교회 성도들과 가족들은 경기에 나선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하며 주최측이 준비한 상품과 장난감 물놀이, 다양한 레크레이션 등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회를 시작하기전 선수들이 경기 규칙을 듣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편 개회 전 드린 감사예배는 사회 박성민 부회장, 기도 이소연 이사장(연합회), 말씀 이서 목사(OC교회협의회 회장)가 맡았다.

   축사는 이철수 회장(OC체육회)과 김종대 회장(OC한인회)이 맡았다. 김 회장은 “경기의 승패를 떠나 하나님이 인생 속에 다른 변화를 만들어 내심을 주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선 부에나팍 시의원 후보가 인사말을 한 후 양문국 OC기독교 전도회연합회 초대 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대회 경기결과

   △신입부 우승: 은혜한인교회 27그룹 팀 △교회부 우승: 남가주사랑의교회 팀 △연합부 우승: OC 교회연합팀 △MVP상: 은혜한인교회족구동우회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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