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임성진 총장 취임사에서 비전제시
월드미션대 졸업식 & 총장 이 취임식
기사입력  2018/06/08 [10:5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이사장 윤성환 목사(우측)와 신임총장 임성진 박사가 서로 축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월드미션대학교는 지난 2일 LA소재 동양선교교회에서 2018학위수여식과 함께 총장 이 취임식을 거행했다. 학위수여식에서 송정명 총장은 훈화를 통해 “중단 없는 기도와 땀과 눈물의 노력과 헌신으로 사역에 전력하는 주의 종들이 되라”고 말했다.

▲월드미션대학교 학위수여식이 동양선교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AACC 6명, AABS 2명, BACC 11명, BAM 4명, BABS 16명 등 총 39명이 학사학위를, MACC 20명, MAM 8명, MAT 7명, M,Div 17명 D.Min 2명 등 총 54명이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편 총장 이 취임식에서 루이스 박사는 ‘이때를 위한 지도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영원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창조적이고 균형 잡힌 리더십을 가지라”고 강조했다.

▲이임총장 송정명 박사가 신임총장 임성진 박사에게 교기를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임성진 신임총장의 서약이 끝난 후, 윤성환 이사장이 임성진 총장 공포와 함께 총장 취임패를 증정했다. 이어 송정명 이임총장이 교기를 임성진 신임총장에게 이양하고, 김현경 교수가 이임 총장에게, 윤임상 교수가 임성진 신임총장에게 각각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상명 총장(미주장신대)과 김지훈 목사(동양선교교회 담임)가 축사를 맡았으며, 윤동주 장로(상파울 OMC교회)가 화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송정명 이임총장은 “동양선교교회 담임목사 청빙을 2번이나 고사해 항상 고 임동선 목사님께 무거운 짐을 지고 있었다. 42년의 이민목회 사역에서 총장 사역은 매우 감사했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임성진 신임총장은 “부족한 자에게 중직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사역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신학교육에 힘쓰겠다. 졸업생들의 사역지 확장에 최선을 다하겠다. 세계 곳곳의 목회와 선교현장의 사역자들을 돕겠다. 최첨단 교육시스템을 발전시킬 것이다”고 취임사를 대신했다. 신선민 동문의 축가 후에 참석자들이 교가를 제창한 후, 남종성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