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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을 우리의 손으로 지키자
기사입력  2018/06/07 [11:2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크리스천비전


   코리아타운을 지키는 역사적인 투표일이 2주도 채 남지 않았다. LA 코리아 타운의 절반 이상의 지역을 차지하는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구성에 대한 찬반 투표가 이달 19일(화) 실시되는 가운데 우편투표 신청 마감일인 12일(화)도 겨우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LA시 주민의회 선거 규정에 따르면 우편투표 신청은 선거일 45일 전(5월 5일)부터 시작해 선거일 7일 전(6월 12일)까지만 가능하다.


   우편투표 신청은 종이 신청서를 작성해 일반 우편으로 보내거나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종이 신청서는 현재 타운 내 교회, 마켓, 한인회, 한미연합회 사무국, 한인타운 축소반대 사무실(6가와 호바트 코너)에서 받을 수 있고 신청서 작성도 도와준다. 이 장소에서 바로 온라인 등록을 요청할 수도 있다.


   너무 촉박하게 우편투표 용지를 받아서 투표 당일 도착 여부가 불확실하면 투표일인 19일 해당 투표소를 방문해 찬반 의사를 밝힌 투표용지가 들어 있는 반송 봉투를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투표는 신분에 관계없이 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윌셔 주민의회 구역 안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사람, 건물이나 토지 소유주, 구역 내 시설이나 기관, 사업체와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 등, 모든 한인들이 사실상 투표할 수 있다. 유권자 등록은 운전면허증, 여권 등 반드시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문의: (213) 369-8668 한인타운지킴이시민연대, (213)365-5999 한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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