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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를 바라보며 영적 지경을 넓히자”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조의호 목사 선출
기사입력  2018/05/17 [11:0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세계예수교장로회 제42회 총회가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세계예수교장로회(World Korean Presbyterian Church, 이하 WKPC)는 지난 15일(화)-17(목) 3일 동안 ‘네 지경을 넓혀라’(Enlarge your territory)'라는 주제로 나성열리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 본당에서 제42회 총회를 개최했다.

▲WKPC 직전 총회장이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직전 총회장 김광석 목사는 “제42회 WKPC총회에 참석한 모든 회원 여러분을 주의 이름으로 환영한다. 하나님은 이미 WKPC총회를 통하여 세계 여러나라에 디아스포라 지경의 틀을 넓혀 놓으셨다. 복음이 에루살렘의 벽을 넘어 땅 끝까지 달려가듯이, 총회를 뛰어 넘어 더욱 웅비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그리하여 글로벌 시대에 세계 복음화에 더욱 앞장서는 WKPC 총회로서 무궁한 발전과 부흥이 있게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나성열린문교회 시온찬양대원들이 '오직 예수'를 찬양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증경총회장 정갑식 목사가 성찬예식을 집례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준비위원장 김상근 목사는 “ 주님께서 WKPC 총회를 사랑하셔서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은총의 표적을 보여 주셨다.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주님께서 저희 교단의 지경을 넓혀주실줄 믿는다 일년간 목회 일선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시던 동역자들이 다시 만나 서로 격려하고 하나님 통치를 확장하는 귀한 일을 상의하게 됨을 인하여 주님께 감사드리며 총회 산하 각교회 목사님, 장로님 총대 여러분들을 뜨겁게 환영한다. 우리 모도 손을 잡고 기도하며 합력하여 해외에 있는 한인교단중 하나님께서 가장 크게 사용하시는 WKPC가 되도록 함께 힘을 모아가는 총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하며 모든 총대님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WKPC신임총회장으로 선출된  조의호 목사.     © 크리스천비전


   신임총회장 조의호 목사는 “성경전체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정확하고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으며, 성경만이 우리의 신앙과 생활의 유일한 지침과 법칙으로 믿고 따라가도록 하겠다. WKPC총대가 초심을 잃지 않고 주님을 사랑하고 복음사역에 끝까지 전념해 영적 지경을 넓히는 자들이 되자.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인 사랑의 2중계명을 통해 서로 감싸주고 서로 이해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좋은 총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좌로부터 WKPC직전 총회장 김광석 목사, 신임총회장 조의호 목사, 증경총회장 박헌성 목사.      © 크리스천비전


새 임원 명단

   △총회장: 조의호 목사 (성화교회, 뉴욕서노회) △목사부총회장: 최인근 목사(빌립보교회, 시애틀노회) △장로부총회장: 정진식 장로(나성열린문교회, 가주노회) △서기:나정기 목사(성실교회, 미주서부노회) △부서기: 안상준 목사(시온장로교회, 워싱톤노회) △회록서기: 서보천 목사(둘로스교회, 가주노회) △부회록서기: 라명철 목사(다우니 아가페교회, LA노회) △회계:김춘경 장로(나성열린문교회, 가주노회) △부회계: 박원배 장로(서머나교회, 뉴욕노회)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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