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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거룩하게 지킵시다(23)
-주일성수의 중요성과 필요성-
기사입력  2018/05/12 [10:0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남가주원로목사회 증경회장 최낙일 목사.     © 크리스천비전


   교회 성결은 두 가지에서 이루어진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고, 둘째는 권징으로 한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는 말씀이 변질되어 가고 있다. 동성결혼을 찬동하는 교회와 목사가 해마다 늘어가고 있다. 미국교회는 동성결혼을 찬동하는 결의까지 했다. 그리고 목사의 설교는 그리스도의 구속적 진리가 아니고 세상 이야기꺼리다. 설교는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강도여야 하는데•••• 베드로의 설교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파할 때 이날에 3,000명이 회개하였다(행 2:29-42).


   두 번째로는 오늘의 교회는 권징이 없다. 목사가 7계를 범해도 권징으로 다스리는 노회나 총회가 없다. 또한 권징을 받았다는 목사도 없다. 이곳에서 죄짓고 타 교단으로 옮기면 그만이다. 평양 만수대에 가서 김일성 동상에게 절한 목사가 수두룩하다. 그러나 권징을 받았다는 목사가 하나도 없다. 그리고 권징한 노회도 없고 총회도 없다.

   시국진단(월간 2010년 4월호)국민의 함성 “북에 가지 말라 약물과 미인계에 걸려들라” P35에 보면 북한에 간 사람들이 호텔에 투숙하면 미인공작원에게 걸려든다. 이것이 미인 낚시다. 그 행동은 비밀 카메라에 찍히고 돌아와서는 유구무언으로 지나면서 남모르는 고민을 한다고 한다. 불신자들이야 김일성 동상에게 백번 절을 해도 상관없지만 여호와의 종교를 믿는 목사는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이스라엘이 우상 섬기고 안식일을 범하였으므로 선지자 예레미야가 그 죄를 책망하였다(렘 25:6, 느 13:15~18).


   이스라엘은 그 죄 값으로 바벨론 나라의 침략을 받고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성전이 훼파되고 많은 백성들은 바벨론으로 포로 되어 70년간 바벨론 왕을 섬겼던 것이다(렘25:11, 대하 35:16~21). 오늘의 한국 교회여 회개하라. 이제 끝내 회개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더럽히면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안식일의 제도’와 ‘주일제도’에 있어서 그 한 날을 예배 중심으로 지나도록 되어 있고 모든 사업을 중지함이 서로 공통된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그 날에 안식한다고 하면서 게으름을 배양하거나 혹은 오락을 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사 58:13~14). 그날에는 특별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려고 더욱 노력해야 한다.


   “모세가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사 행하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하고 제칠일은 너희에게 성일이니 여호와께 특별한 안식일이라 무릇 이날에 일하는 자를 죽일지니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출 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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