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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축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기사입력  2018/05/05 [12:0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제33회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축제가 위티어내로우스 공원에서 개최됐다.    © 크리스천비전


   “발달 장애인들도 소중한 한인사회의 가족이자 일원입니다. 이들에게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제33회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축제’가 지난달 28일(토) 사우스엘몬테 소재 위티어내로우스 공원에서 개최됐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에서 장애인 사역을 하고 있는 20개 한인교회와 12개 장애인 선교단체의 연합인 ‘사랑의마당축제조직윈원회’가 주최하고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와 해피빌리지(KAVC 미주한인봉사단)가 공동 주관한 이번 축제는 예년과 동일하게 피크닉 형식으로 펼쳐져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총 1,500여명이 참여했다.

© 크리스천비전


   사랑의 마당축제는 미국 내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을 위한 야외축제로서 자리매김한 가운데 18세 이전에 장애가 확인된 발달장애인, 장애인 가정,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사랑의 마당축제는 기쁨과 감사가 있는 찬양과 축제의 예배, 각 교회와 단체가 준비한 푸드부스 및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순서로 진행됐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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