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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부활과 교회의 사명”
제6차 미주 ILP소명 컨퍼런스
기사입력  2018/05/05 [11:5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LA디사이플교회 담임 남종성 목사가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 ILP소명 컨퍼런스가 지난 30일(월) 남종성 목사(LA디사이플교회)를 강사로 초청해서 ‘예수의 부활과 교회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또감사선교교회(담임 최경욱 목사)에서 열렸다.


   남종성 목사는 탐 라이트 사상을 중심으로 ‘예수의 부활과 교회의 사명’을 강의하기 전 탐 라이트에 대한 소개를 했다. 영국성공회주교 겸 신약학자로 개방적 복음주의자 이자 역사적 예수연구, 바울신학의 새 관점, 모든 기독교인이 신학자임을 상기시켜 주고, 평신도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으며, 믿음과 삶에 대한 고찰 등을 설명했다.


   남 목사는 “예수의 부활과 교회의 사명은 첫째, 예수님의 부활로 새 창조가 시작되었으며, 교회는 새 창조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만 한다. 둘째, 첫 창조는 구속되어야 한다.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롬 8:21). 셋째, 새 창조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때 말할 수 없는 풍요로움과 온전한 안식의 상태가 될 것이다. 넷째, 부활은 현재의 육체와 그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ILP는 I Love Pastor의 약자로 이름 그대로 ‘목사님을 사랑하자’라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교파를 초월하여 평신도들이 주축이 되어 추진되는 운동으로 이 단체는 16년 전에 한국에서 세워졌다. 2017년까지 16년 동안 해마다 한국의미자립교회, 개척교회. 특수교회에서 사역하시는 목사님들을 미국에 초청해서 9박 10일을 섬겨왔다.

   처음엔 25분을 모시는 것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해마다 50분을 모시고 있다. 또한 7년에 한 번씩은 사모님들을 모시고 있다. 반면에 미국에서는 이민 목회를 하시는 신실한 목사님들을 한국으로 모시기 위해 작년까지 5회에 걸쳐 미주ILP소명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추첨에 의해 10분 목사님을 선정해서 한국에 다녀올 수 있도록 비행기표 500달러 지원과 한국 체류비용 일체를 부담해 오고 있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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