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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위한 통곡기도대회 열려’
그날까지선교연합 & 베델한인교회 주관
기사입력  2018/05/04 [11:1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베델한인교회에서 탈북자들이 통일의 염원을 담아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그날까지선교연합(UTD-KCC Missions 국제대표 손인식 목사)과 베델한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공동 주관한 가운데 지난달 29일(주일) 오후 4시 30분 베델한인교회에서 북한 동족과 통일을 위한 통곡기도대회가 열렸다.


   김한요 목사가 환영인사를 한 뒤, 임창호 목사(고신대 부총장, 장대현탈북자교회 담임)의 사회로 ▲왜 하나님의 마음은 북한을 향 하시는가 ▲우리는 북한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북한 선교와 북한교회의 미래는 어떠할 것인가 등의 주제로 탈북자 토크쇼가 진행됐다. 이날 패널 멤버는 강철호(북기총 회장, 새터교회 담임), 강철환 대표(북한전략연구센터 소장), 이소연 대표(북한 4군단 출신, 뉴코리아여성연합 대표) 등이 참석했다.

▲그날까지선교연합 국제대표 손인식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손인식 목사는 ‘용기중의 용기’(사무엘상 17:4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손 목사는 “다윗의 승리는 여호와의 구원은 칼과 창에 의지하는 인본주의적인 방법이 아닌 여호외를 의지함에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블레셋 군대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는 약속의 성취로서 이는 여호와를 전적으로 의지하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자만이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이루게 됨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통일을 위한 통곡기도회가 베델한인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날 △북한의 우상독재와 인권탄압이 끝나게 하소서 △북한 지하성도들과 정치범 수용소에 갇힌자들이 풀려나게 하소서(강철호 목사) △너무 늦기 전에 한국교회 성도들이 요나처럼 개어나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해외 교회들이 기도로 통일되게 하소서(임창호 목사) △세계 모든 나라가 일어나 한반도 통일을 돕게 하소서 △대한민국과 해외의 젊은이들이 통일을 누려보게 하소서(이은우 목사) 등의 제목으로 통곡기도를 했다.


   최미향 탈북자매(북한교사출신, 지하성도출신)가 특별간증을 한 후, 손인식 목사가 통일선교사 현황보고를 한 뒤 송정명 목사(월드미션대학교 총장)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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