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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자세로 목회에 전념”
컴버랜드미국장로교단, 조근호 목사안수
기사입력  2018/05/04 [07:0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조근호 목사 부부(정 중앙)가 가족 및 친지와 안수위원들로 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컴버랜드미국장로교단 소속 델크리스토 노회는 지난 29일(주일) 오후 2시 30분 브레아한인교회(김찬회 목사)에서 조근호 목사 안수식을 거행했다.


   김찬회 목사가 사회를 진행한 가운데 최영봉 목사(영생장로교회)가 대표기도를, 조준석 목사(예수생명찬교회)가 특송을 한 후, 강진구 목사(조지아아가페선교교회 담임)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 이었도다’(마가복음 15:39)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강 목사는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예수님은 성육신 하셔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인 대속 사역을 이루셨다. 그의 죽음은 구약의 모든 예언들과 상징들을 완전히 성취하시는 언약의 완성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이는 예수님께서 자기의 죽음을 광야의 놋 뱀에 비유하심으로써 장차 십자가에 달려서 죽으실 것과 그 죽음의 의미를 밝히신 것에서도 확인된다. 예수님의 운명 장면을 목격한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 이었도다’라고 고백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델크리스토 노회원이 시취보고를 하고 서약 후, 안수위원들이 안수기도를 한 뒤 공포와 안수증을 조근호 목사에게 전달했다. 조근호 목사는 “주님께 충성하며, 겸손한 자세로 목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 선배 목사님들의 많은 지도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한 뒤, 축도함으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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