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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귀한 일꾼들을 키워나갈 터”
에반겔리아(복음)대학교 후원의 밤개최
기사입력  2018/05/03 [14:3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에반겔리아(복음)대학교 후원의 밤에서 총장 신현국 박사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주님의 대위임 명령을 따라서 온 민족을 향하여 복음을 전할 다민족 복음의 사역자들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에반겔리아(복음)대학교(총장 신현국 박사)는 지난 28일(토) 오후 5시 채플실에서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교수 손창호 박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감사예배에서 총장 신현국 박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후원의 밤 행사에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그동안 학교발전을 위해 사랑과 격려로 아껴주시고 기도와 물질로 아낌없는 도움을 준 여러분들에게 거듭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학교후원의 밤에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교수 신정님 박사가 대표기도를, 교수 강순혜 박사가 성경봉독(사사기 2:6-10)을 한 후, 정인석 목사가 ‘그 세대와 다른 세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정 목사는 “사사 시대 혼란한 근본 원인을 추적해 나가는 중 여호수아 생존시와 사후의 상황을 대조시킴으로서 다음과 같은 원인을 발견할 수 있다. 여호와의 기사를 체험치 못하고 신앙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하나님에 대해 무지했던 세대들이었기에 하나님을 떠나 배교를 한다. 이로 볼 때 성도의 신앙생활에 있어 신앙체험과 신앙교육은 필수 요건임을 알 수 있다. 이스라엘의 불행은 하나님을 올바로 알지 못하는 ‘그 세대와 다른 세대로’부터 시작됨을 알 수 있다”고 말한 뒤, 교수 원차희 박사가 광고를 전하고, 교수 한기원 박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정화 집사가 가야금 연주에 맞춰 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2부 축하만찬 후, 3부 학교소개와 다민족 감사 찬양 시간에 교수 이수영 박사가 학교소개를 한 후, 다함께 동영상을 시청했다. 교수 조대준 박사가 펀드레이징 캠페인에 대한 소개를 한뒤 김승덕 목사가 한국 성도의 찬양, 네이더 한나 목사가 아랍 성도의 찬양, 이정화 집사가 가야금 연주로 찬양을 하고 케이티 리, 조슈아 고이, 야곱 고이가 캄보디아 성도의 찬양을, 칼리안 아닐라, 레한 수브라마니암이 인도 성도의 찬양을, 박성진 성도가 비올라 연주를 한 후, 교수 한기원 박사의 기도로 후원의 밤 행사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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