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버지•어머니 건강하게 오래사세요”
제19회 샬롬 경로잔치
기사입력  2018/05/03 [14:2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샬롬장애인선교회 대표 박모세 목사가 한 어머님께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믿음으로 천국을 사는 소망의공동체인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로하신 장애회원들과 그 가족을 초청해서 “제19회 샬롬 경로잔치”를 지난 1일(화)한인타운 내 위치하고 있는 중식당 만리장성에서 개최했다.

▲ 만리장성에서 제19회 샬롬 겅로잔치가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대표 박모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경로잔치 예배에서 김명숙 전도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박모세 목사는 ‘누가 내 가족인가’(마태복음 12:46-5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샬롬장애인선교회 대표 박모세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 가정마다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길 원하시고 계신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우리는 주 안에서 형제자매들이다. 하나님의 큰 뜻은 첫째, 영혼구원에 있다. 둘째,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성화되어져 가야만 한다. 셋째,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선행이 이뤄져야만 한다. 오늘날 무너져 가는 가정을 복음으로 바로 세우고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샬롬장애인선교회 대표 박모세 목사가 박성칠 사모에게 샬롬경로잔치와 관련해 소감을 묻고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모세 목사는 연로하신 장애회원들과 그 가족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개별적으로 일일히 악수를 나눈 뒤, 맛있는 점심을 대접했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 christianvisio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